맞춤성교육·안내

  • 푸른아우성
초등에서 성인/학부모까지 성교육전문가가 찾아갑니다
아우성 맞춤 성교육
소규모로 진행되는 깊고 알찬 교육!

맞춤성교육 안내

맞춤성교육은 개인 또는 팀 단위에 어울리는 소규모 성교육입니다.
소규모로만 진행되는 이유는 그간의 교육 경험에 근거하여 수강자간의 질의응답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있으며, 강사와의 교감이 잘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맞춤교육 신청 캘린더에서는 서울/경기권 지역 교육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권외 소규모 맞춤교육은 해당 안내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공간여백
소규모 맞춤교육 일반 맞춤교육
대상 초등고학년 (4학년 2학기 이후), 중, 고, 대학생, 미혼, 부부, 부모
장소 아우성 교육장 or 출장 교육 중 선택
팀구성, 신청방법
교육대상이 초,중,고 학생일 경우는 동일 연령(학년) & 동일 성별로 팀구성하여 맞춤교육 캘린더에서 신청
교육대상이 학부모, 기타 성인일 경우는사무실로 연락주세요. (02-332-9978 내선 1)
인원 2~6 명 7~15 명
강의 구성 학생 강의 90분 전후 + 학부모 브리핑 15 ~ 20분 학생강의 90분 전후
( 교육 받는 학생 수가 7명일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학부모 브리핑 진행 )
소규모 맞춤교육 최대 팀구성 인원이 6명인 이유는 그간에 교육 경험에 근거하여, 질의응답이 원활하며 강사와 수강자 간 교감이 가능한 교육 인원을 6명 이내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맞춤교육은 운동팀이나 소규모 학원 등 6명 이내로 교육인원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를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소규모 맞춤교육으로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반맞춤교육 중 학생신청 7명에 한해서 학부모 브리핑을 지원하게 된 것은 소규모 맞춤교육으로 신청을 하셨다가 1 ~ 2일 전에 1명이 추가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면서 예외적으로 만들어진 정책입니다. 학생수가 8명 이상인경우에는 두팀으로 나누어 소규모 맞춤교육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용
교육장 : 25만원
출장 : 25만원 + 교통비
교육장 :30만원
출장 : 30만원 + 교통비
교통비
서울지역 : 교통비 없음
경기권 중 - 가평, 양평, 동두천, 양주 : 3만원
경기권 중 - 안성,평택,포천,여주,이천,영종신도시 : 4만원
인천 / 경기권 위의 지역 외 : 2만원

맞춤교육 진행 불가지역
인천 - 강화도, 석모도, 그외 도서지역
경기 - 대부도, 제부도, 연천군
환불정책
부득이한 사정으로 입금 후 교육을 취소하실 경우
8일전 - 100%, 3일전 - 80%, 1일전 - 50% 환불되며 당일 취소 시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아우성 교육에 대한 근거없는 유언비어 유포에 대하여



최근 아우성 교육에 대한 유언비어가 조직적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 교육시 성행위 체위를 보여준다.
- 음란물을 상영한다.
-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이론을 토대로 교육을 한다.
- 청소년들의 성행동을 조장한다.
- 조기성애화를 부추긴다.

저희는 아우성 교육에 대해 근거없는 비판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1. 푸른아우성은 지난 2003년 설립 이래,우리나라 청소년/성인' 상담을 30여만 건 이상 진행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례에 대한 치열한 고민과 연구의 결과물을 토대로 '아우성' 교육을 진행합니다.

2. 푸른아우성은 '성기'와 '행위' 중심의 성문화를 비판하며 관계의 성, 차원높은 성을 지향해왔습니다. 단순히 상담/교육을 넘어 각종 미디어와 문화활동으로 대한민국의 성문화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3. 푸른아우성은 필요 수준 이상의 교육하지 않습니다. 아우성은 소규모 맞춤교육이라는 영역을 개척하고 눈높이 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같은 연령대여도 노출 정도나 정보 수준이 달라 또래보다 높은 수준의 교육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맞춤교육 본래의 취지이기도 합니다. 절대 교육대상에게 필요 수준 이상의 내용을 전달하지 않습니다. 소규모 맞춤교육은 교육전에 신청자에게 교육내용에 대해서 안내드리고 특별한 요청이 있을 경우 최대한 반영하여 진행합니다.

4. 무엇보다도 안전하고 건강한 성에 집중합니다. 중등 이상 피임교육은 예방 교육일 뿐 성관계를 조장하는 목적의 교육이 아닙니다. 잘못 알고 있는 피임 정보에 대해 바로 잡아 주고 혹시 모를 상황에서 나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함을 알려주는 교육입니다.

5. 푸른아우성은 차이에 대한 존중을 가르칩니다. 누구도 성으로 인해 상처주지 않고 상처받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는 물론, 일부 단체에서 아우성교육의 일부만 발췌하여 악의적으로 퍼트리는 행동, 아우성 강사를 사칭하는 것 등에 대해 아우성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 가능한 모든 법적 대응을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 방송이나 유튜브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위 '아우성 출신강사'에 대해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그 강사는 '아우성 불명예 해촉강사' 일뿐 아우성과 어떤 부분도 공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우성 협력강사는 홈페이지에 별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맞춤교육 학부모 브리핑에 대하여
최근 아우성 소규모 맞춤교육의 ‘학부모 브리핑’에서 아이 개별 상담 및 진단이 이루어지냐’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맞춤교육 이후에 개별상담은 진행할 수 없다는 것이 아우성의 원칙입니다.

먼저, 90여분 길지 않은 시간동안 강의를 진행하면서 6여 명의 학생을 상담이 가능한 수준으로 파악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학생과 강사 일대일로 있는 상황이 아니라 또래 친구들이 함께 있는 상황은 그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질문과 대화가 가능하지 않은 조건입니다. 정확한 상담과 진단을 위해서는 그에 따르는 별도의 형식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맞춤교육은 교육을 위해서 구성된 형식과 조건이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성과 관련된 진단과 평가는 신중해야 합니다.

성의 스펙트럼은 넓으며, 아이들은 성장 과정에 있기 때문에 교육 중에 본 아이의 모습이나 단편적인 표현을 보고 내린 판단은 오히려 오해와 왜곡된 이미지를 부모님께전달할 수 있습니다.

‘교육’이 중심인 공간에서 한번 만남으로 혹은 간단한 설문지로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 성전문가일 수 없습니다.

아우성은 자녀의 성의식을 알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을 이용하는 일부 프리랜서 성교육 강사들의 무모하고 위험한 마케팅을 깊이 우려합니다.

푸른아우성 맞 교육 이후에 진행되는 학부모 브리핑은 학생 교육이 끝난 후 약 20여분 동안 강사선생님께서 부모님들께 교육내용을 안내해드리고, 질문에 답을 해드리는 형식입니다. 간혹 교육받은 아이들 중에는 특이한 반응이 있거나 문제적 상황이 의심되는 경우, 추가 교육이나 전문 상담사와의 일대일 면접 상담을 제안드립니다.
최근 푸른 아우성 유사강의, 사칭강사 관련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푸른아우성의 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단계별로 이수해야 할 과정들과 단계마다 엄격한 기준의 검증과정이 있습니다.
강사에 위촉된 후에도 강사는 한달에 최소 2회 세미나와 스터디에 참여해야 합니다.
다양한 상담사례에 대한 치열한 토론, 교안에 대한 연구, 각종 현실 성문제에 대한 이해, 보다 효과적인 교수방법에 대한 고민 등이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교육현장에서는 저희가 받고있는 긍정적인 평가는 이 노력에 근간한 것입니다.

최근 푸른아우성의 맞춤교육을 모방하거나 사칭하는 강사들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우성의 맞춤교육으로 오인해서 개인적으로 신청하셨다가 수준 이하의 교육 내용에 놀란 학부모님들로부터 연락이었습니다.
개중에는 물론 뛰어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지난 10여년간 현장의 니즈를 반영해서 발전시켜온 맞춤교육 프로그램에 무임승차하는 것은 어떤 이유로든 정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저희는 더 이상 아우성 맞춤교육으로 오인하도록 복제하여만든 프로그램이나 아우성사칭 강사에 대해 묵과하지 않으며,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또한 아우성은 어떤 형태로도 센터를 통하지 않은 교육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혹 진행하는 아우성 강사가 있다면 이미 자격을 상실했거나 저희가 인지하는 즉시 아우성 강사로서 더 이상 활동할 수 없습니다.

사)푸른아우성의 ‘맞춤성교육’, ‘소규모 맞춤교육’은 한국 저작권위원회의 법적인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혹 아우성 강사를 사칭하거나 유사 성교육을 진행한 곳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립니다.